광고 정보내용의 유형

1977년에 Resnik and Stern이 미국의 텔레비전 광고에 나타난 정보내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를 발표하면서 이들이 개발한 광고정보 분류 체계는 광고 정보에 대한

후속 연구들의 분석틀로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Resnik and Stern(1977)이 사용한 내용분석방법은 광고 정보의 유형들(types of information)을

객관적으로 밝혀내기 위한 것으로서 구체적으로 명시된 14개의 단서들(information cue)이

광고물에 포함되어 있는가의 여부를 결정하며 소비자가 광고물을 통해서

어떠한 정보를 습득하거나 광고물의 정보를 얼마나 유용하게 인식하는가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을 대표하는 14개의 단서(informational cue)들을 기준으로 한 광고물에

1개 이상의 단서를 포함하고 있는 경우에 ‘정보적인 광고물(informative ad)’로 간주되었다.

이와 같은 분석방법을 사용해서 Resnik and Stern이 1975년에 미국에서 방영된

텔레비전 광고물을 분석한 연구를 발표한 이후로 1990년대 중반까지

20여 년 동안에 이들의 분류체계를 분석방법을 적용하여 다양한 매체들을 대상으로

광고 정보성의 수준과 내용을 분석한 많은 연구들이 실시되었으며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분석한 논문들이 발표되었다.

이들 중에서 Abernethy and Franke(1996)가 50 여 편의 존 연구들을 대상으로

메타분석(meta-analysis)을 실시한 결과 전체적으로 잡지광고의 경우에 한 광고물 당

평균 정보량이 2.38개로 나타났으며,

비교대상 연구들 간에 방법론에서 통일되지 않은 변수들
(예를 들면 표본 크기, 코더 훈련, 코더 간 신뢰도, 광고물 크기, 중복 광고물 문제 등)을 통제하고

분석한 결과에서는 광고 정보량에 있어서 국가들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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