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보 내용의 변화추세를 파악한 분석 연구

광고 정보내용의 변화추세를 명확히 파악하기 위한 시차적 분석을 한 연구는 상당히 적다.

Stern and Resnik(1991)이 1986년에 방영된 텔레비전 광고물을 표집 하여

1차 연구(Resnik and Stern, 1977)에 사용된 1975년의 광고물과 비교분석을 한 결과

정보적 광고(즉 1개 이상의 단서 포함)의 비율은 10년간의 시차를 두고 별 차이가 없었지만(49% vs. 51%)

한 광고물 당 평균적인 정보량은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0.67개 vs. 1.85개).

이 외에 Pollay, Zaichkowsky and Fryer(1980)가 1971년, 1973년과 1977년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방영된 텔레비전 광고를 분석했는데 이 연구에서는 정보내용에 대한

시기별 변화가 별로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Healey, Fisher and Healey(1986/1987)가 1981년과 1985년에 방영된 텔레비전 광고를

분석한 연구에서는 광고량이 적은 품목에서 정보량의 변화가 없었지만

광고량이 많은 품목에서는 정보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잡지 광고를 분석한 Pollay(1984) 의 연구에서는 정보 분류체계를 수정하여 190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집행된 미국 잡지광고를 분석한 결과 전반의 40년 기간에 비해

후반의 40년 기간에 광고 정보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4.3 vs. 3.7),

Chou, Franke, and Wilcox(1987)의 연구에서는 1970년, 1975년과 1985년에 집행된 잡지광고를

비교 분석한 결과 광고 정보성의 변화가 별로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미국뿐만 아니라 영연방국가(영국, 호주, 뉴질랜드)들의 잡지광고를

3,40년 이상의 장기간 동안 분석한 연구들이 발표되었는데

이들의 분석결과에서는 공통적으로 잡지광고에서 자주 사용된 정보유형이

5년에서 15년마다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패턴을 보여주었으며

광고 집행시기에 비해 제품유형에 따라 광고정보내용의 변화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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