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광고의 정보성에 대한 첫연구

우리나라 광고의 정보성에 대해서 Resnik and Stern의 분석방법을 적용한

첫 연구로 Moon and Franke(1987)가 1985년에 시사월간지와 여성지에 집행된

잡지광고의 정보내용을 분석한 데 이어 같은 표집 방법을 적용해서

약 10년 후인 1994년에 집행된 광고의 정보내용과 비교하는 시차분석을

시도한 연구(Moon and Franke, 1996)가 있다.

이 연구들에서는 광고물의 정보량과 정보유형을 브랜드 출처(국산 브랜드 vs 외국산 브랜드)를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 1985년에 비해1994년에 표집된 광고물량이 월등히 많아진 것에 비해(573개 vs 1,380개)

전체적인 광고 정보성의 수준은 1985년에 비해 1994년에 많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1.77 vs 1.42).

한편 1985년에는 외국산 브랜드에 비해 국산 브랜드에 포함된 정보량이 더 많았으나

1994년에는 브랜드출처에 따른 광고 정보량의 차이가 별로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내구재와 생활용품, 서비스 등에서 외국산 브랜드의 광고 정보량이 증가한 반면에

국산 브랜드의 광고 정보량은 감소하는 등 제품유형에 따라

광고 정보량의 차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영우(1997)는 분석대상 잡지의 범위를 넓혀서(일반잡지, 스포츠잡지, 오락잡지, 여성잡지, 전문잡지 등으로 분류)

1994년과 1997년에 집행된 광고물 2,080개를 분석했는데(14개 항목 중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제외)

1994년에 비해 1997년에 광고 정보량이 감소했으며(2.11개 vs 1.59) 1개 이상의 단서가 포함된

광고물의 비율도 현저하게 감소한 것(88.1% vs 74.5%)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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